본문으로 이동
/scene-necessity

장면 필요성 점검

장면 하나하나를 심판대에 올립니다. 무엇을 이루는지, 잘라 내면 이야기가 달라지는지, 늦게 들어가 일찍 빠져나오는지, 차지한 페이지만큼 충분한 일을 하는지 묻습니다. 다듬기, 한 장면에 두 역할 맡기기, 중복된 장면 합치기를 제안하며, 보호로 표시한 장면은 존중합니다.

범위
대본 전체
결과
초안의 변경 사항 + 장면별 보고서
장면 필요성 점검 · 대본 전체Plot 안에서

작업 가져오기

  • 01완성된 대본 전체
  • 02장면 순서와 각 장면의 인물

집중된 패스 한 번

장면 필요성 점검

결과 검토하기

  • 장면마다 필요성 판정과 그 근거
  • 늦게 들어가고 일찍 나오기 위한 다듬기를 변경 사항으로, 중복된 장면 쌍은 보고서에 표시

시나리오 하나, 전문적인 시선 하나. 결과는 글을 쓰는 그 자리에서 검토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

  1. 01분량을 넘어서 무엇을 잘라야 할지 알아야 할 때
  2. 02장면마다 한 가지 일만 하는 것 같은 초안일 때
  3. 03두 장면이 같은 말을 하는 것 같을 때

패스 조정하기

/scene-necessity 실행 시 설정할 수 있는 매개변수입니다.

Cut Target Pages
줄여야 할 페이지 수로, 심사의 우선순위를 이에 맞춥니다.
Protect Scenes
판정과 관계없이 남길 장면입니다.

‘장면 필요성 점검’에 대해

패스를 실행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답변입니다.

아끼는 장면까지 자르려 하지 않나요?

아니요. 장면을 보호로 표시하면 삭제나 합치기 대상에서 빠집니다. 다만 더 늦게 들어가거나 더 일찍 나오자는 제안은 근거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두 역할 맡기기란 무엇인가요?

한 가지 일만 하는 장면에 두 번째 역할을 맡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줄거리를 진행하는 장면이 관계도 진전시키게 합니다. 자르는 대신, 그 장면이 맡을 수 있는 두 번째 역할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