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야간 반납 Credit: 극본 Author: 이름 [[창작 오프닝 예시입니다. 제목, 이름, 장면 내용을 바꿔 자신의 장편을 시작하세요.]] FADE IN: EXT. 공공 도서관 - DAWN 물이 연석을 따라 흐른다. 모래주머니 줄은 도서관 반납함 앞에서 끊긴다. 마라가 작업화를 끈으로 들고 현관문을 확인한다. 잠겨 있다. 반납함 안쪽에서 무언가 두드린다. 덮개를 들자 플라스틱 도시락통이 손에 미끄러져 들어온다. 안에는 황동 열쇠와 길 건너에서 찍은 이 건물의 사진. 사진 뒷면에 새 잉크로 적혀 있다. 문 열기 전에. INT. 도서관 현관 홀 - MOMENTS LATER 열쇠가 측면 출입문에 맞는다. 마라가 젖은 배송 전표를 넘는다. 야간 청소부 조나가 카트로 안쪽 문을 막는다. @조나 문 닫았어요. @마라 누가 방금 이걸 반납했어요. 도시락통을 들어 보인다. 조나가 그녀 너머 거리 쪽을 본다. @조나 다시 넣어요. @마라 안도 안 봤잖아요. @조나 내가 넣었어요. 아래에서 모터가 켜진다. 현관 홀 조명이 깜빡인다. INT. 도서관 계단실 - CONTINUOUS 마라가 소리를 따라 내려간다. 조나가 문이 그녀 뒤에서 잠기기 전에 붙잡는다. @조나 (작게) 펌프가 벽 반대쪽에 있어요. 아래에서 물이 맨 아랫계단을 덮는다. 마라는 도시락통을 놓지 않은 채 한쪽 작업화를 신는다.